크리스마스 테롤...그리고 공지

사토유야 작가의 책이 새로 발간 되었습니다.
카가미가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중첩되는 인물이 나오는 소설입니다.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표지를 가진 <크리스마스 테롤>이란 책입니다.






























한순간의 충동으로 외딴섬에 도착한 토코.
그곳에서 만난 고물상 주인 청년에게 한 남자의 감시를 지시받은 토코.
그러나 지루한 감시의 나날은 어느날 갑자기 눈앞에서 사라져버린 남자로 인해 대반전이 일어난다!
밀실과도 같은 오두막에서의 순간 소실 사건!
그리고 그 비밀과도 같은 진실에 도달하기 위한 토코의 뒤늦은 추적이 시작되면서,...
보는 X 보여지는 관계의 역전과 이면의 의미에 대한 사토 유야의 독특한 세계가 펼쳐진다!


독특한 창작세계를 그려나가는 사토 유야의 오랜만의 단행본입니다.
카가미가 이야기로 꾸준하게 작품을 만들어가고 있는 사토 유야의 약간은 외도 같은 이야기입니다만.....
어쨌든 카가미 남매들과의 끈은 여전히 이어놓았습니다.

많이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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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약간의 공지도 알려드립니다.
공식적으로 발표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만... (이곳도 공식적인 자리라고 할 수는 없지만..)
사토 유야의 <아이들 화낸다 화낸다 화낸다>는 내년에 어떤 방식으로든 나올 예정입니다만....
작금의 심의 풍토에서라면.... 19금의 굴레를 자진해서 쓰고 나오게 될 것 같습니다.
지난 고스의 경험은 너무나 힘들고 아팠습니다.
(그걸 또다시 겪고 싶지는 않은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
아직 미성년인 독자 여러분들에게는 미안한 마음입니다만.... 그렇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발행 스케줄은 확정된 게 없습니다.
가요의 은유적 가사도 몽땅 두들겨 맞는 이 시국에 겁나서 발행일 정할 수가 없네요....
좋은 작품이 점점 밀리는 게 편집장으로서 답답합니다만.... 어쨌든 법의 테두리 안에서 운신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내용 훑어보지만 이건정말걸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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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트 6호에 대한 공지도 뒤늦게 올립니다.

파우스트 6호 A-B 두 권의 발행은 잠정적으로 내년 봄으로 연기되었습니다.
대외 악재도 있고, 내부적인 사정도 겹쳐....(시장이 어렵다는 이야기의 다른 버전입니다.)
올 겨울에 발매 예정이었던 게 밀리게 되었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정확한 발행일이 나오는 대로 공지에 올리겠습니다.
부족한 파우스트 많이 사랑해주시는 독자여러분께 다시 한번 사과드리며,
그만큼 정성과 애정을 담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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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파우스트코리아 | 2008/12/03 14:00 | 책이야기 | 트랙백(1) | 덧글(26)

카니발매지컬

여러분, 추석 잘 보냈나요?
짧은 연휴에 여름같은 날씨까지, 한가위답지 않은 한가위라 여러모로 예년과는 달랐지만 그래도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가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한가위 연휴가 시작되려던 참에 [카니발 매지컬]의 표지 오케이 응답이 왔습니다.
해서 연휴가 끝나는 오늘부터 슬슬 인쇄가 시작됩니다.
아마 29일(연휴 뒷 스케줄과 주말을 고려했습니다) 즈음엔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겁니다.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고요,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표지 공개합니다.
달라진 건 없고요, 일본과 같이 양면 표지입니다.
표지에 숨겨진 의미도 본문을 읽다보면 알게 됩니다.
행복하세요.

by 파우스트코리아 | 2008/09/16 16:03 | 트랙백(2) | 핑백(1) | 덧글(65)

19금의 압박...

GOTH 의 새로운 서점용 버전입니다. -ㅂ-;;;;;
19금 압박이 가슴 짠하게 만드네요...
뭥미...
시중에 깔리고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예전보다 쉽게 눈에 띄지는 않을 겁니다.
가까운 서점에 주문하면 100% 구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서점에서도 주문을 해보세요~
GOTH 지못미~

by 파우스트코리아 | 2008/09/10 17:24 | 트랙백 | 덧글(25)

히토쿠이매지컬....발행이...

생각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
작가가 연락이 되지 않는지... 일본에서 한국 표지에 대한 오케이 답변이 오질 않네요.
여름 휴가다 뭐다 해서 좀 분주하더니만....
답답한 마음에 계속 재촉해보지만... 여전히 감감무소식입니다.
이번주 안에는 꼭 답변이 오길 간절히 바라고 있으며,
기다려주시는 독자분들에게 죄송스럽고 또 감사합니다.

by 파우스트코리아 | 2008/09/01 13:21 | 편집부 notice | 트랙백 | 덧글(28)

GOTH 최종 심의 판정이

19세 미만 구독불가 결정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시중에 깔린 책들은 수거 조치를 하고 있으며,,,,,,,,
바뀐 표지의 책이 다시 배포될 예정입니다.

그간 [ GOTH ]의 심의 결과에 관심을 가져주신 많은 분들에게 아쉽지만 그나마 다행이라고 볼 수 있는 결과 통보를 하게 되어 저도 마음이 좀 놓이네요.
개인적으론 절대 받아들이고 싶지 않지만... 대한민국이 법이 그렇다면 그렇게 맞춰 살아야죠.

학산문화사가 호기있게 일본 엔터테인먼트 장르 소설들을 준비하고 소개해보려 했는데...
어쨌든 첫 방에 큰 벽을 만난 건 사실이구요,
이후 어떤 모습으로 나아가게 될지는 조만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뭐 앞으로 더 나빠지기야 할까 싶습니다만... 두고봐야 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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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있던 글,,,, 삭제했습니다......

by 파우스트코리아 | 2008/08/12 13:57 | 책이야기 | 트랙백(1) | 덧글(27)

인사이트 밀 출간~!!

요네자와 호노부의 따끈따끈 미스터리, [ 인사이트 밀 ]이 지난 8일 서점에 깔렸습니다.
정말 강추~ 미스터리입니다.
읽어보시면 홀딱 반하실 거예요~


젊은 독자가 사랑하는 작가 요네자와 호노부의 현기증 나는 상상력.


2007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Best 10!

그 문이 닫힌 순간, 이미 아무도 돌이킬 수 없었다!


시급 112,000엔. 엄청난 고액의, 엄청나게 수상한 아르바이트.

불운한 지원자 열두 명이 모인 순간,

상상을 초월하는 우리들의 7일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 실례합니다만, 이런 잡지에 대해 잘 아시나요?"

차 살 돈을 마련하기 위해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잡지를 뒤적이고 있던 평범한 대학생 유키 리쿠히코. 그런 그에게 갑자기 등 뒤에서 한 미녀가 말을 걸어왔다.

마치 유키와는 다른 세계에 사는 것만 같은 그 여자와 함께 들여다본 잡지 귀퉁이에 실려 있던 광고에는…… 지금 잘못 본 거 아냐? 시급 112,000엔이라고?

'연령과 성별 불문. 일주일 기간의 단기 아르바이트. 어느 인문과학적 실험의 피험자. 하루의 구속 시간은 24시간. 인권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24시간 피험자를 관찰한다.'

수상하기 짝이 없는 광고 문구라고 생각하면서도 당장 엄청난 시급에 눈이 멀어 망설임을 이기고 연락을 넣은 유키.

결국 주최 측의 치밀한 계획에 의한 지원자 선정에 선택된 유키는 열차에 몸을 싣고 지정된 장소 ‘암귀관’을 향한다. 참가자는 열두 명.

그리고, 등 뒤로 육중한 문이 닫힌 순간, 열두 명의 운명은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밤'을 향해 치닫는다.


한순간의 지루함도 용서하지 않는다.

누구나 예상하는 결말은 거부한다.


신예 요네자와 호노부의 이름을 각인시킨 충격의 화제작.

최첨단 밀실 미스터리 등장.


본격 추리를 사랑하는 미스터리 팬이라면 절대로 놓칠 수 없는 황금기 미스터리에 대한 완벽한 오마주와 신예만이 보여 줄 수 있는 신선하고 감각적인 상상력이 이 한 권에 담겼다.

거장들의 고전 미스터리에서 차용한 살인 흉기와 곳곳에 미스터리 서술 암시가 배치된 공간 구성. 7일간 완전히 밀폐된 시설‘암귀관’에서 보드 게임 ‘클루clue'를 방불케 하는 치밀하고 잔혹한 설정극이 펼쳐진다.

살인 사건의 범인은 누구? 살인을 저지른 흉기는 누구의 것?

이 악의에 넘치는 게임을 움직이는 말은 열두 명의 지원자. 자신들을 가둔 주최 측의 목적에 대해 희미한 추측만이 난무하는 가운데, 서로를 불신하는 타인들이 함께하는 암흑의 밤이 시작된다.

페이지를 넘기는 손끝이 점점 가빠지는, 최고로 도발적인 21세기 엔터테인먼트.

신세대의 짜릿한 감각과 본격 추리의 미학!


그 여름, 우리가 발견한 아르바이트는 너무나 수상했다!


속도감과 재기 넘치는 설정이 흥미를 자극하는 젊은 감각과 본격 추리에 바쳐진 세심한 미스터리 로직이, 매력적인 캐릭터가 강조된 오락 소설에 익숙해진 젊은 세대의 시선도, 로널드 녹스의 ‘미스터리 십계’를 외우는 황금기 미스터리의 팬의 시선도, 단숨에 사로잡는다.

사소한 일상의 사건들을 풀어 나가는‘일상의 미스터리’로 주목을 모은 신예 요네자와 호노부의 터닝 포인트가 된 작품. 경쾌한 문체와 기발한 설정으로, 고전 추리에 대한 작가 본인의 애정을 펼쳐 보이는 이색 하이브리드 미스터리.

올 여름 우리가 발견한 가장 ‘끌리는’ 작가, 팬 대망의 대표작 출간!




저자 소개


요네자와 호노부 Honobu Yonezawa


1978년 기후 현 출신. 2001년 『빙과』로 제5회 카도카와 학원 소설 대상 영 미스터리 & 호러 부문 장려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했다.

상쾌하고 빠른 터치로 특히 젊은 층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는 미스터리계의 유망주. 주요 작품으로는 『안녕, 요정』, 『여름철 딸기 타르트 사건』, 『개는 어디 있어?』, 『보틀넥』 등이 있다.


by 파우스트코리아 | 2008/08/12 13:22 | 편집부 notice | 트랙백(1) | 덧글(8)

헛소리 시리즈 5번째 이야기....

[히토쿠이매지컬]의 발매는 8월 중순이 될 것 같습니다.
어제에서야.... 표지 데이터가 도착했습니다. 부지런히 작업해서 하루라도 빨리 독자여러분을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비스로 일본 표지 일부분만 공개... (다 알고 있으려나?)합니다.

한국 표지도 별로 다를 게 없겠지요...
제목은 한글로...
그 한글 제목은... 미공개로.....
한글판 제목은 발매직전 공개합니다.

엄청 두껍네요.... 이거 하루에 독파하는 사람이 있을까....궁금해집니다
그간 오래 기다려 주신 독자 여러분~ 생유 베리베리마치~

by 파우스트코리아 | 2008/07/30 14:13 | 책이야기 | 트랙백(2) | 덧글(39)

수거...

상황에 대해 아시는 분들은 아실 테고...
곧 재심을 요청하려고 합니다만, 어쨌든 우선 일선 서점에 나가 있는 녀석들을 불러들이려 합니다.
어찌 되었든 상처는 피할 수 없겠지요....
발빠르게 움직이는 점주분들은 오늘 아마 싹 치워버리겠지요
아쉬운 현실입니다. 제 자식(?) 보시고 싶었던 분들에게 사과 말씀 드립니다.
그렇게 되었으니... 당분간(어쩌면 영원히) 만나기 힘들게 될 것 같네요.


의미없는 사진 하나.... 뭥미?

by 파우스트코리아 | 2008/07/22 10:40 | 책이야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25)

밀실 미스터리 [인사이트 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포스팅이네요.
우여곡절이 좀 있어서 글을 쓸까 말까 고민 많이 하면서 보낸 시기기도 하고(요 며칠 사이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 이미 아시는 분도 있을실 테지만 아직은 공식적으로 언급하진 않겠습니다.), 이런 저런 방향성의 문제도 잡아가고 있던 차라 정리의 시간을 좀 보냈습니다.

하여튼 무척이나 찌는 더위에 불쾌지수가 급상승하는 계절에 어울릴 만한 시원한 미스터리 하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7월 말 발행 예정인, 차세대 미스터리의 기수로 통하는
'요네자와 호노부'의 신작 [인사이트 밀]입니다.

요네자와 호노부는 최근 일본 미스터리 문단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던 떠오르는 실력파 신인 작가입니다.
국내에도 웅진 노블마인을 통해 소시민 시리즈가 출간 된 적이 있는 작가죠.
이번에 발매되는 [인사이트 밀]은 기존의 요네자와 호노부의 청춘과 소시민의 일상 미스터리라는 범주에서 조금 벗어나 진지한 밀실 트릭을 다룬 -하지만 기존 작품과는 전혀 색다른 밀실 미스터리이기도 하지요- 본격 풍의 미스터리입니다.

"실례합니다. 혹시 이런 잡지 잘 아세요?"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잡지를 뒤적이던 대학생 유키에게 불쑥 말을 걸어온 미모의 여성.
그녀와 함께 잡지를 뒤져보다 발견한 수상한 아르바이트. 시금 십일만 이천 엔? 이거 잘못 된 거 아냐?
그리고 장난삼아 시작한 일주일 간의 아르바이트.
육중한 실험 공간의 문이 닫히는 순간, 12명의 참가자들에게 죽음의 공포 가득한 일주일이 시작된다~!


고전 미스터리에 대한 오마주와 본격 추리에 대한 새로운 접근!
팝적인 감수성과 정통 미스터리의 융합이 새로운 재미를 안겨드립니다.

총 페이지 수 564p
하드커버 양장본
가격 13,000원

후회하지 않을 거예요,~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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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토 유야의 작품 [아이들 화낸다, 화낸다, 화낸다]는 여름이 지난 뒤 발매될 예정입니다. 이유야 많지만,... 뭐 짐작하시는 대로겠죠.
그리고 [인사이트 밀] 다음 작품은 [현청의 별-국내제목 슈퍼마켓 스타]의 작가 카츠라 노조미의 청춘 성장 미스터리(?) 드라마 [런!런!런!]이 될 예정이니다. 육상의 기대주인 오카자키 유우가 본인의 가족의 아픔과 가족사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의도하였던 일은 아니지만 본인의 달리기를 포기하면서 평범한 동기생의 달리기를 지켜보면서 달리는 기쁨을 느끼고 한층 더 성장해 가는 이야기가 가슴 벅차게, 또 숨가쁘게, 가슴 조마조마하게 그려진 미스터리(?) 청춘물입니다. 왜 미스터리 뒤에 (?)가 붙는지는 읽어보시면 압니다. ^^
8월 중 발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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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많이 흘리게 되는 계절입니다.
흘린 땀만큼 수분보충 잊지마세요.
몸 속의 수분만큼 가슴속 수분도 잊지말고 채워주세요.
상큼한 감동과 재미가 있는 책이 바로 수분입니다.

by 파우스트코리아 | 2008/07/16 11:24 | 편집부 notice | 트랙백 | 핑백(1) | 덧글(11)

하이북클럽의 탄생~

안녕하세요,
마지막 가는 봄의 뒷자락을 잡아끄는 봄비가 며칠 째 계속 되고 있습니다.
때아닌 황사의 흔적을 씻어내주어 반갑기도 하지만, 쌀쌀한 날씨에 감기도 걸리고,
출퇴근 힘든 대중교통 사정은 이제 그만 그쳐주었으면 하는 마음도 들게 하네요.

하이 북 클럽이 탄생했습니다.
학산문화사가 펴내는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소설 브랜드입니다.
질주, 전율, 쾌감, 공포, 그리고 감동.
최고의 엔터테인먼트만을 모은
학산문화사의 새로운 레이블 HI-Book Club!
http://cafe.naver.com/hibookclub.cafe
지금 오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니 많이 회원가입하시고 이용바랍니다. ^^

하이북클럽은 여러모로 파우스트 노벨즈와는 조금 다른 흐름이 될 겁니다.
파우스트 노벨즈는 파우스트를 통해 소개되는 일본 라이트노블 기반의 새로운 장르소설 위주로 소개될 거고요,
젊은 작가들의 새롭고 신선한 감각에 집중할 겁니다.
반면, 하이북클럽은 지금 현재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소설을 중심으로 소개됩니다.
문단의 주목을 받은 작가들을 중심으로, 좀더 폭넓은 취향의 엔터테인먼트 소설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일단 첫 작품은 GOTH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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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관계로 GOTH의 출간 소식 안내가 좀 늦었습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들은 많으시네요.
5월 25일 발행되었고요, 박스 세트는 인터넷 서점에서 예약 판매중입니다.
많이 많이 좋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by 파우스트코리아 | 2008/06/04 13:38 | 편집부 notice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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