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2일
수거...
상황에 대해 아시는 분들은 아실 테고...
곧 재심을 요청하려고 합니다만, 어쨌든 우선 일선 서점에 나가 있는 녀석들을 불러들이려 합니다.
어찌 되었든 상처는 피할 수 없겠지요....
발빠르게 움직이는 점주분들은 오늘 아마 싹 치워버리겠지요
아쉬운 현실입니다. 제 자식(?) 보시고 싶었던 분들에게 사과 말씀 드립니다.
그렇게 되었으니... 당분간(어쩌면 영원히) 만나기 힘들게 될 것 같네요.

의미없는 사진 하나.... 뭥미?
# by | 2008/07/22 10:40 | 책이야기 | 트랙백 | 덧글(2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근데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처사라구요 이건....;ㅁ;ㅁ;ㅁ;ㅁ;
정말 황당하고 씁쓸합니다. 이거 한정판 박스를 서둘러 사야겠습니다.
짤방은 이번 원페에 나온 물건인가요? 무라타 렌지는 이런 것들 판권만으로도 충분히 먹고 살 듯...
저처럼 망설이다가 이번 일로 구매한 층도 있다는 식으로도 생각하면 부정적으로 볼 것만은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결국 초점은 이후의 처리 문제이려나요.
박셋이미 구매했지만..
못본분들도 많으실테니 ..
잘되길 기원합니다.
판매중지 처분을 받았더군요.
좋은 결과 따르기를 바랄 따름입니다.
선물용으로 하나 더 구해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 이런 작품 나오기 힘들텐데...;ㅁ;
그런데 이제 곧 8월...7월안에 나온다는 헛소리 5권은 여전히 소식이 없군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