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의 래디컬 하권 발매

6월 5일 발매됩니다. 그렇습니다. 금요일, 조금 늦은 곳은 주말, 아주 늦으면 담주 월화 경에는 전국 어디라도.... 만날 수 있습니다.
드뎌 <헛소리 시리즈>의 대망의 완결권이 마무리됩니다.
오래 기다려주셨고, 오래 읽어주셨고, 오래 사랑해주실(그럴 거죠?) 니시오이신의 대표작 시리즈의 완결을 맞이하여....
약간의 이벤트를 한 번 해볼까 합니다.

<헛소리 시리즈>의 감상평을 인터넷 서점에 올려주시고 댓글에 아이디와 서점명을 알려주시는 분들 중 추첨을 통해 10분께 <파우스트> 6호 side-A (6월 말 발매 예정)를 보내드립니다. 배송비도 없이! 괜찮다~ ^^;;;
기간은 6월 한달로 하겠습니다.
7월 초... 파우스트 발매에 맞춰 발표하겠습니다.

이벤트로 인해 파우스트 6호의 발매일도 대략 알려드리게 되었군요...
이런 걸 일석이조......커허허허




















쑥스럽구만,....
마감 중이라서,... 이만... 줄입니다. ^_^;;;;;



by 파우스트코리아 | 2009/06/03 11:01 | 트랙백(3) | 덧글(54)

모든 것의 래디컬 발매 안내

드디어... 드디어...

나옵니다... 4월 15일 발행 예정입니다.

상, 중 두권이 먼저 발행됩니다. 표지 한 번 살짝 공개할게요.(상중하 모두 공개합니다)

멋지죠?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정말 끝내주는 재미로 찾아갑니다~~~~~~

by 파우스트코리아 | 2009/04/07 13:53 | 편집부 notice | 트랙백(2) | 덧글(73)

여러 궁금증에 대한 약간의 답변...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의 인사네요.
자주 글을 올려야지 하면서도 이런저런 이유로 미루기만 했습니다.
궁금해 하시는 게 많아진 것 같기도 하고, 알려야 할 이야기도 좀 있고 해서... 글을 씁니다.

파우스트 6호 발행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6호는 올 봄에 나옵니다. 구체적 시기를 명시하기가 두려운 것은 너무나 두껍고 방대한 볼륨이다 보니... 정확한 마감일이 나오질 않네요. ^^ 현재도 열심히 작업 중입니다만, 봄이라는 것 외엔 시기를 못박기가 상당히 어렵네요. 5월 이전에는 나오리라 생각합니다만..... 허허허허허..........................;;;;
시기는 그렇고, 책은 알고계시겠지만 A,B 두 권으로 나옵니다. 대충 예상해본 페이지수는 각권 850페이지 내외가 될 것 같고요, 동시 발행보다는 아마 조금의-한달내외- 격차를 두고 연속 발행할 예정입니다. 아마 한 달이면 좋아하는 작품을 다 읽고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질 정도의 기간이 아닐까하는 저의 얍삽한 잔머리인 것도 같지만... 제작일정이나 홍보, 마케팅 등등.... 다 고려한 종합적이고 고차원적인 고려의 결정입니다. ^^;;;;;;;
내용에 대한 것은 차후에 정확한 목차를 공개하겠습니다만, 우선 살짝 알려드리면....
나스 기노코 작가의 DDD가 각권에 한편씩 실리고요, <쓰르라미 울 적에> 작가인 용기사07의 작품, 오츠 이치와 카도노 코헤이의 원고, 사토 유야와 니시오 이신의 연재작.....등이 있고요, 다른 작품도 물론 재밌고 흥미진진한 작품입니다, 기타 읽을 거리와 즐길 거리가 다양합니다. 또 이번에 파우스트에는 한국판에만 들어가는 [NOT SIMPLE]의 작가인 오노 나츠메의 단편이 실립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포스팅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다음 궁금증은.. 니시오 이신 작가의 [네코소기래디컬]의 발행일에 대한 거겠죠?
헛소리 시리즈의 최종화이자 세권짜리 대작인 네코소기래디컬은 [모든것의 래디컬]이란 제목으로 발행됩니다. 현재 90% 정도의 공정 진행 중(무슨 로봇제작 중인 것 같군요... ㅎㅎ)인데... 일본의 표지 컨펌 답변이 두 달 째 감감무소식이네요. 상중하 세 권을 한달간격으로 연속 발행할 예정이었는데.... 답변이 오는대로 마무리 지어서.... 상중 두 권을 먼저 동시발행하겠습니다. 하권은.... 그 한 달 후 정도에 발행하겠습니다. 이번 화는 정말 헛소리 시리즈의 백미 중의 백미가 될 겁니다. 그리고,,, 발행의 간격이 길었던 만큼....(기다리시는 동안 니시오 이신 작가의 진정한 팬이라면... 또는 헛소리 시리즈를 제대로 즐기시려면....) 잘린머리사이클부터 다시 한번 읽어보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그렇게 하시면 아마 내 인생의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소설! 또는 이런 말빨, 글빨은 난생처음이야! 하고 소리치실지도... ^^
결론은, 준비는 다 되어 있으니 조만간 작가의 답변만 건너오면 바로 쏙 나올 겁니다. 상하 두권부터... ^^

[DDD]와 [쓰르라미 울 적에]의 발행에 대한 궁금증도 있었습니다.
[DDD]와 [쓰르라미 울 적에]는 현재 전세계 동시 전개라는 대전제 하에 일본에서 컨트롤 하고 있어서... 한국에서만 빨리 낸다는 게 일단은 어렵습니다. 작년 말 자세한 내용이 결정될 예정이었으나... 일본도 여러모로 고민할 게 많은지 조금 시간이 걸리네요. 하지만.. 곧 나올겁니다. 봄이 오면 좋은 소식 있지 않을까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파우스트 5호를 구하시는 분들, 또는 지난호 중 하나를 구하시는 분들이 있네요.
서점에 직접 주문을 넣어주시면 될 겁니다. 5호는 재고 물량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구하실 수 있을 겁니다.
초반에 판매가 부진하면... (가슴 아픕니...다... 부진....크흑..) 반품하고 절판하는 서점이 많지요. 책 자체가 절판은 아니고, 서점에서 찾아보기 힘들어도 주문하면 다 구해줄 겁니다. 온라인 서점도 마찬가지입니다. 더 잘 구해질지도 모르지요 ^^


1차 궁금증 해소에 대한 글이었습니다.
궁금한 내용이 더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최대한 친절하고 명확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제 한파는 다 끝났답니다. 몇년전에는 이러다 3월에 눈도 오고 했었는데... 올해엔 그런 이변은 없을 것 같네요. 이젠 아열대로 향해가는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서 파우스트 편집장입니다.
건강하세요




by 파우스트코리아 | 2009/02/25 11:14 | 편집부 notice | 트랙백(2) | 덧글(44)

한국작가의 새로운 미스터리 발간~!!

파우스트에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한동진 작가의 [경성탐정록]이 내년 1월 7일 경에 발간될 예정입니다.
1930년대의 경성을 무대로 명탐정 설홍주와 그의 친구 왕도손 한의사가 사건을 풀어나가는 재미있고 산뜻하면서 매력적인 고전추리소설입니다. 셜록 홈즈를 연상케 하죠.
한국 미스터리의 부활을 꿈꾸는 신호탄이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그다지 복잡하거나 비비 꼬이는 내용이 아니라, 수수께끼 트릭을 풀어가는 탐정의 직관과 논리의 구성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좋은 반응이 있었으면 합니다.
^^

by 파우스트코리아 | 2008/12/19 11:11 | 트랙백(2) | 덧글(28)

크리스마스 테롤...그리고 공지

사토유야 작가의 책이 새로 발간 되었습니다.
카가미가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중첩되는 인물이 나오는 소설입니다.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표지를 가진 <크리스마스 테롤>이란 책입니다.






























한순간의 충동으로 외딴섬에 도착한 토코.
그곳에서 만난 고물상 주인 청년에게 한 남자의 감시를 지시받은 토코.
그러나 지루한 감시의 나날은 어느날 갑자기 눈앞에서 사라져버린 남자로 인해 대반전이 일어난다!
밀실과도 같은 오두막에서의 순간 소실 사건!
그리고 그 비밀과도 같은 진실에 도달하기 위한 토코의 뒤늦은 추적이 시작되면서,...
보는 X 보여지는 관계의 역전과 이면의 의미에 대한 사토 유야의 독특한 세계가 펼쳐진다!


독특한 창작세계를 그려나가는 사토 유야의 오랜만의 단행본입니다.
카가미가 이야기로 꾸준하게 작품을 만들어가고 있는 사토 유야의 약간은 외도 같은 이야기입니다만.....
어쨌든 카가미 남매들과의 끈은 여전히 이어놓았습니다.

많이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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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약간의 공지도 알려드립니다.
공식적으로 발표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만... (이곳도 공식적인 자리라고 할 수는 없지만..)
사토 유야의 <아이들 화낸다 화낸다 화낸다>는 내년에 어떤 방식으로든 나올 예정입니다만....
작금의 심의 풍토에서라면.... 19금의 굴레를 자진해서 쓰고 나오게 될 것 같습니다.
지난 고스의 경험은 너무나 힘들고 아팠습니다.
(그걸 또다시 겪고 싶지는 않은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
아직 미성년인 독자 여러분들에게는 미안한 마음입니다만.... 그렇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발행 스케줄은 확정된 게 없습니다.
가요의 은유적 가사도 몽땅 두들겨 맞는 이 시국에 겁나서 발행일 정할 수가 없네요....
좋은 작품이 점점 밀리는 게 편집장으로서 답답합니다만.... 어쨌든 법의 테두리 안에서 운신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내용 훑어보지만 이건정말걸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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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트 6호에 대한 공지도 뒤늦게 올립니다.

파우스트 6호 A-B 두 권의 발행은 잠정적으로 내년 봄으로 연기되었습니다.
대외 악재도 있고, 내부적인 사정도 겹쳐....(시장이 어렵다는 이야기의 다른 버전입니다.)
올 겨울에 발매 예정이었던 게 밀리게 되었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정확한 발행일이 나오는 대로 공지에 올리겠습니다.
부족한 파우스트 많이 사랑해주시는 독자여러분께 다시 한번 사과드리며,
그만큼 정성과 애정을 담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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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파우스트코리아 | 2008/12/03 14:00 | 책이야기 | 트랙백(1) | 덧글(25)

카니발매지컬

여러분, 추석 잘 보냈나요?
짧은 연휴에 여름같은 날씨까지, 한가위답지 않은 한가위라 여러모로 예년과는 달랐지만 그래도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가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한가위 연휴가 시작되려던 참에 [카니발 매지컬]의 표지 오케이 응답이 왔습니다.
해서 연휴가 끝나는 오늘부터 슬슬 인쇄가 시작됩니다.
아마 29일(연휴 뒷 스케줄과 주말을 고려했습니다) 즈음엔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겁니다.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고요,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표지 공개합니다.
달라진 건 없고요, 일본과 같이 양면 표지입니다.
표지에 숨겨진 의미도 본문을 읽다보면 알게 됩니다.
행복하세요.

by 파우스트코리아 | 2008/09/16 16:03 | 트랙백(2) | 핑백(1) | 덧글(65)

19금의 압박...

GOTH 의 새로운 서점용 버전입니다. -ㅂ-;;;;;
19금 압박이 가슴 짠하게 만드네요...
뭥미...
시중에 깔리고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예전보다 쉽게 눈에 띄지는 않을 겁니다.
가까운 서점에 주문하면 100% 구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서점에서도 주문을 해보세요~
GOTH 지못미~

by 파우스트코리아 | 2008/09/10 17:24 | 트랙백 | 덧글(25)

히토쿠이매지컬....발행이...

생각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
작가가 연락이 되지 않는지... 일본에서 한국 표지에 대한 오케이 답변이 오질 않네요.
여름 휴가다 뭐다 해서 좀 분주하더니만....
답답한 마음에 계속 재촉해보지만... 여전히 감감무소식입니다.
이번주 안에는 꼭 답변이 오길 간절히 바라고 있으며,
기다려주시는 독자분들에게 죄송스럽고 또 감사합니다.

by 파우스트코리아 | 2008/09/01 13:21 | 편집부 notice | 트랙백 | 덧글(28)

GOTH 최종 심의 판정이

19세 미만 구독불가 결정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시중에 깔린 책들은 수거 조치를 하고 있으며,,,,,,,,
바뀐 표지의 책이 다시 배포될 예정입니다.

그간 [ GOTH ]의 심의 결과에 관심을 가져주신 많은 분들에게 아쉽지만 그나마 다행이라고 볼 수 있는 결과 통보를 하게 되어 저도 마음이 좀 놓이네요.
개인적으론 절대 받아들이고 싶지 않지만... 대한민국이 법이 그렇다면 그렇게 맞춰 살아야죠.

학산문화사가 호기있게 일본 엔터테인먼트 장르 소설들을 준비하고 소개해보려 했는데...
어쨌든 첫 방에 큰 벽을 만난 건 사실이구요,
이후 어떤 모습으로 나아가게 될지는 조만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뭐 앞으로 더 나빠지기야 할까 싶습니다만... 두고봐야 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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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있던 글,,,, 삭제했습니다......

by 파우스트코리아 | 2008/08/12 13:57 | 책이야기 | 트랙백(1) | 덧글(27)

인사이트 밀 출간~!!

요네자와 호노부의 따끈따끈 미스터리, [ 인사이트 밀 ]이 지난 8일 서점에 깔렸습니다.
정말 강추~ 미스터리입니다.
읽어보시면 홀딱 반하실 거예요~


젊은 독자가 사랑하는 작가 요네자와 호노부의 현기증 나는 상상력.


2007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Best 10!

그 문이 닫힌 순간, 이미 아무도 돌이킬 수 없었다!


시급 112,000엔. 엄청난 고액의, 엄청나게 수상한 아르바이트.

불운한 지원자 열두 명이 모인 순간,

상상을 초월하는 우리들의 7일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 실례합니다만, 이런 잡지에 대해 잘 아시나요?"

차 살 돈을 마련하기 위해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잡지를 뒤적이고 있던 평범한 대학생 유키 리쿠히코. 그런 그에게 갑자기 등 뒤에서 한 미녀가 말을 걸어왔다.

마치 유키와는 다른 세계에 사는 것만 같은 그 여자와 함께 들여다본 잡지 귀퉁이에 실려 있던 광고에는…… 지금 잘못 본 거 아냐? 시급 112,000엔이라고?

'연령과 성별 불문. 일주일 기간의 단기 아르바이트. 어느 인문과학적 실험의 피험자. 하루의 구속 시간은 24시간. 인권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24시간 피험자를 관찰한다.'

수상하기 짝이 없는 광고 문구라고 생각하면서도 당장 엄청난 시급에 눈이 멀어 망설임을 이기고 연락을 넣은 유키.

결국 주최 측의 치밀한 계획에 의한 지원자 선정에 선택된 유키는 열차에 몸을 싣고 지정된 장소 ‘암귀관’을 향한다. 참가자는 열두 명.

그리고, 등 뒤로 육중한 문이 닫힌 순간, 열두 명의 운명은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밤'을 향해 치닫는다.


한순간의 지루함도 용서하지 않는다.

누구나 예상하는 결말은 거부한다.


신예 요네자와 호노부의 이름을 각인시킨 충격의 화제작.

최첨단 밀실 미스터리 등장.


본격 추리를 사랑하는 미스터리 팬이라면 절대로 놓칠 수 없는 황금기 미스터리에 대한 완벽한 오마주와 신예만이 보여 줄 수 있는 신선하고 감각적인 상상력이 이 한 권에 담겼다.

거장들의 고전 미스터리에서 차용한 살인 흉기와 곳곳에 미스터리 서술 암시가 배치된 공간 구성. 7일간 완전히 밀폐된 시설‘암귀관’에서 보드 게임 ‘클루clue'를 방불케 하는 치밀하고 잔혹한 설정극이 펼쳐진다.

살인 사건의 범인은 누구? 살인을 저지른 흉기는 누구의 것?

이 악의에 넘치는 게임을 움직이는 말은 열두 명의 지원자. 자신들을 가둔 주최 측의 목적에 대해 희미한 추측만이 난무하는 가운데, 서로를 불신하는 타인들이 함께하는 암흑의 밤이 시작된다.

페이지를 넘기는 손끝이 점점 가빠지는, 최고로 도발적인 21세기 엔터테인먼트.

신세대의 짜릿한 감각과 본격 추리의 미학!


그 여름, 우리가 발견한 아르바이트는 너무나 수상했다!


속도감과 재기 넘치는 설정이 흥미를 자극하는 젊은 감각과 본격 추리에 바쳐진 세심한 미스터리 로직이, 매력적인 캐릭터가 강조된 오락 소설에 익숙해진 젊은 세대의 시선도, 로널드 녹스의 ‘미스터리 십계’를 외우는 황금기 미스터리의 팬의 시선도, 단숨에 사로잡는다.

사소한 일상의 사건들을 풀어 나가는‘일상의 미스터리’로 주목을 모은 신예 요네자와 호노부의 터닝 포인트가 된 작품. 경쾌한 문체와 기발한 설정으로, 고전 추리에 대한 작가 본인의 애정을 펼쳐 보이는 이색 하이브리드 미스터리.

올 여름 우리가 발견한 가장 ‘끌리는’ 작가, 팬 대망의 대표작 출간!




저자 소개


요네자와 호노부 Honobu Yonezawa


1978년 기후 현 출신. 2001년 『빙과』로 제5회 카도카와 학원 소설 대상 영 미스터리 & 호러 부문 장려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했다.

상쾌하고 빠른 터치로 특히 젊은 층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는 미스터리계의 유망주. 주요 작품으로는 『안녕, 요정』, 『여름철 딸기 타르트 사건』, 『개는 어디 있어?』, 『보틀넥』 등이 있다.


by 파우스트코리아 | 2008/08/12 13:22 | 편집부 notice | 트랙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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